2009년 4월 4일

개발자 vs 기획자

개발자 VS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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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 나는...
절대적인 공생관계?
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협력은 필수! 그러나 때때로 한맺힌 앙숙으로도 발전하는 미묘한 관계이기도 합니다. 행사 참여 이벤트가 12월 31일부로 종료 되었습니다. 활동에 참여하시고 개인정보등록을 완료(1/6일 전까지 유효) 분들을 추첨하여 버거킹 와퍼세트를 드립니다.당첨자 확인
평소 하던 프로젝트 보다 복잡하고 광범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 MOIT사의 전 기획자와 나 개발자, 개발 프로젝트 범위 산정을 잘못하여 처음 예상 했던 것 보다 훨씬 많은 일을 해야만 하게 되었고... 업무량은 엄청나게 늘었지만 인력 보충이 되지 못해 개발자들이 밤낮이고 주말이고 없이 시달리며 일을 해야만 하게 되었다. 처음 설정했던 완료 일자를 맞추지 못하자 고객의 항의는 이어지고, 급기야는 업무 범위와 전혀 상관 없는 일까지 더 맡기고는 회사의 책임인 것처럼 고자세를 취한다. 이 프로젝트에서 중심이 되어 일을 진행하게 된 전 기획자와 나 개발자 두 사람은 야근과 주말 근무로 점점 신경이 날카로워 지고 있는데... 사소한 일이 계기가 되어 입씨름을 하게 된 두 사람. 당신은 과연 누구의 손을 들어 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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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기획사 하소연Close
일이 불어나는 것 때문에 중간에서 못 막는다고 자꾸 기획자 탓을 하는데, 처음부터 업무 범위 산정이 잘못 된 것은 프로그래밍 소스를 확실하게 파악하지 않고 인력 배분이나 기간 설정을 한 개발 측의 잘못도 크잖아요. 기획자는 고객도 상대해야 하고 회사 내의 개발자들도 달래가며 일해야 하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두 세배는 더 받아요. 그런데 무조건 못하겠다고 배째라고 하면, 프로젝트는 어떻게 돼요? 이번 프로젝트 하나만 하고 회사 문 닫을 것 아니잖아요. 개발 쪽 실수 때문에 고객사는 손해배상을 청구하니 어쩌니 하는데 주는 일 못하겠다고 할 수 있겠냐구요.

htera : 차라리 개발을 하고싶을 때가 있었다능~어흑!! (2009-01-02)
sunemo83 : 제일 좋은것은 기획자의 마인드와 두뇌를 지닌 개발자의 존재이지요 (2008-12-31)
lucky717 : 서로간의 윈-윈으로 공생을! (2008-12-30)
silentym : 서로 배려가 필요할때죠..화이팅!입니다.. (2008-12-28)
cool0329 : 개발자의 의견이 채택될려면 비지니스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야 해요 (2008-12-27)
clickclover : 서로 배려하면서 공생관계를 유지해 나간다면 서로 발전하는 길이겠죠?? (2008-12-26)
yesdi : 기획을 잘하면 개발도 참 쉽죠~? (2008-12-25)
onepsa : 기획자와 개발자 공생공존 (2008-12-25)
dkrak : 관리는 피곤해 (2008-12-24)
onepsc@empal.com : 최초 안건을 낸 사람은 기획자다 (2008-12-24)
klkanglcs : 이런상황에대비한 위기관리 능력이 필요할듯 싶습니다. (2008-12-23)
outletinone : winwin 이 답인듯 (2008-12-23)
jeonhigh : 개발을 하다보면 흔히 있는일인데..그러다코 무조건 그리 일하는거는 무리이지만 기획자는 그런일이 안생기게 최선을 다해야하는건 분명합니다.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기획자에게 문제가 많다고는 못하겟네요.그래도 개발자는 기획자에게 푸념이라도 하지요,기획자는 그런푸념할때도 없답니다~ (2008-12-23)
spmon : 일단은 개발자와 기획자가 서로 협력해서 잘해나가는게 좋겠죠 하지만 무게는 기획자쪽에 조금 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08-12-22)
martian : 처음부터 개발자화 함께 협의해서 진행해야죠... 서로 WinWin는 방향으로 갑시다~ (2008-12-22)
aksdhrr : 정말 모호하고 어느 한쪽편만을 옹호하기에는 개발자도 그렇고, 기획자도..각자의 입장이 있고, 역활이 있는것이기에 어렵고 난감한 부분인데요. 개인적인 소견이라면, 고객사와 개발자와의 중간 또는 총 기획을 담당하는 기획자의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더욱 더 스트레스를 받지않나싶네요. 저는 기획자의 손을 들어주고싶어요^^ (2008-12-20)
zinaida : 기획자라...모호한 채찍일 뿐? (2008-12-18)
orion : 기획도 하고 개발도 하는 인재가 많아 져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단순 한가지만 하는 인력들이 많아서 문제죠 (2008-12-15)
shark815 : PM이라는 위치가 절대 쉬운자리가 아닌것 같습니다..^^; 저도 개발자의 입장이지만...너무나 이해가 가네요^^; (2008-12-13)
dewypark : 모든 조직의 위계관계는 대소를 가리지 않습니다. 개발자치고 저정도 고생 안하는 분 있습니까? 그렇다고 저 고생이 당연하다는건 아니지만 건설적인 이야기로 대화를 끌어가야죠.피엘은 피엘대로 개발은 개발대로 합리적인 의견 도출만이 살길입니다. 매번 당하는일 ㅜ_ㅜ 새삼스래 (2008-12-12)
othniel : 기획자와 개발자 문제라기 보다는 최고 관리자가 그런점은 미리 파악해서 무리한 일은 줄이고 어쩔수 없다면 사전 양해와 그에 합당한 대우를 해줘야 하는것이 당연한데.... 밤새며 일하는게 당연하다고 인식하는게 문제인것 같습니다. (2008-12-12)
RealBasic : 개발자 고생 공감가지만, 모든 개발자가 다 좋은 개발자는 아니고...어설픈 개발자 만나면 PM정말 고생 심합니다. (2008-12-11)
selene8 : 아~댓글들 완전 공감갑니다~~ ㅠㅠ (2008-12-11)
hwanycom : 그래도 개발자 생각해주는것은 기획자 아닌가? 개발자야 자기 개발만 하면 그뿐이고, 개발자가 기획자를 고려하지는 않겠지만, 기획자는 늘 중간에 껴서 개발자의 고충도 신경쓰고 있는데, 그래서 기획자에게 한표주지만, 그래도 이러한 문제를 주도해 해결할 사람은 기획자 뿐인듯 합니다. (2008-12-08)
amachine : 갈등이 생기기전에 소주 한잔 하고 풀었어야죠!!ㅎ (2008-12-08)
thethe23 : 기획자에게 한표를 보냅니다만 기획자라고 너무 몰아부치는건 좀 그렇고 서로 커뮤니케이션이 잘 될수있도록 서로 노력해야할듯! (2008-12-08)
harrison9 : 개발자가 중심인 회사보다는 기획자가가 중심인 회사가 우리나라 현실에 더 많기 때문에 아무래도 기획자가 주장하는데로 흘러갈듯하다.아무리 개발자말이 맞다고 해도 ㅠ.ㅠ (2008-12-07)
anecia : 모두 잘못이 있습니다. 일이 터지기 전에 즉 문제의 불씨가 생기기 전에 미팅을 가져 이해와 조정이 이루어졌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2008-12-07)
hsmtree : 둘 다 잘못 했다. 기획자와 개발자가 함께 조정하고 해결해야 한다. 너무 당연한 얘기인가? (2008-12-06)
kimseontaek : 사소한 일이 계기가 되어 입씨름을 하게 된 두 사람은 이를 계기로 서로 눈이 맞아 "연애"를 하게되고 프로젝트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답니다. 그후 그들은 서로를 이해하고 "기획자"와 "개발자"라는 이름이 아닌 "우리"라는 이름을 갖게 되고, 옆에서 둘을 지켜보던 디자이너는 이렇게 얘기합니다. "project is better when, its social" (2008-12-06)
ohkebi : 역할 바꾸기를 해 보면 느낍니다. 개인의 입장을 고수하기 보다는 상대의 입장을 파악해 보려는 노력이 필요할 듯 합니다. 4주후에 뵙겠습니다 --; (2008-12-06)
lepagats : 기획자가 고객의 입장에서 기획하고, 그런 빡센 요구 조건을 개발자가 현실로 이뤄어 낼 때 최고의 제품이 나온다. (2008-12-05)
poohmij : 양쪽이 싸우는게 아니라 공생관계,협력관계가 되는 것이 최고지만... 그런 모든 짐을 지고 가는 PM을 이해하고 내부에서 서로 많이 도우면 좋겠어요. 팔은 안으로 굽어야죠!! (2008-12-05)
euncrystal : 모두의 고충에 한표! 원래 샌드위치가 제일 고생하는 법 (2008-12-05)
snowingwood : 내부에서 새는 바가지가 있을 때, 얼굴마담인 기획자가 죽어납니다.... ㅜㅜ (2008-12-05)
snowingwood : 안팍으로 치이는 기획자의 심정을 그 누가 알아줄까~~~~ (2008-12-05)
mis7512 : 최고의 기획자는 뛰어난 조정능력을 보유한 자 (2008-12-05)
jin4004 :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가장 어려운 것이 커뮤니케이션인 것 같습니다. 고객 그리고 내부 인력과의 커뮤니케이션! 모두들 서로의 의견을 피력하기 바쁘고 그것들을 적절하게 조정해야 하는 것이 기획자의 몫이며 능력이라 판단됩니다. 불만은 쌓이기 시작하면 끝도 없는 것이죠. 말 그대로 공생관계이기에 조금 더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했으면 하네요! (2008-12-05)
hongja : 이건 머 누구 편들어 주고 말고의 얘기는 아닌듯... 개발자 고충도 심히 말로 다 못할 듯 하나, 일이 꼬였을 때 무거운 책임과 스트레스는 더 심하기에 그저 이쪽에 써봅니다. (2008-12-04)
wyoung : 개발자지만 기획자 편들어 주는 사람이 적어서 이쪽에 한표. 기획자 개발자이기 이전에 우리는 한 팀이라는 생각을 해야죠. 그냥 일하는 것도 힘든데 팀내부라도 좀 서로 이해를... (2008-12-04)
digo09 : 기획을 하기때문에 기획자에 한표를 주지만 이건 기획자의 잘못, 개발자의 잘못도 아닌 프로젝트 메니저의 일정관리에 문제가 있는게 아닌지.... (2008-12-04)
migurazi : 먹고 살려면 이쪽에 한표. 그리고 나는 또다시 야근 (2008-12-04)
aang5 : 기획자 불쌍해요!!! (2008-12-03)
thinkingim : 때로는 개발팀과 QA팀 사이에서 참 곤란할 때가 많죠 ㅎ (2008-12-03)
mc98 : 개발자의 마음을 모르는건 아니지만 현실에서 시간으로 승부하지 않으면 수주할수가 없습니다.슬픈현실이죠.. 그래서 빨리, 안정적인 제품을 요구하는거에요.. 회사가 없으면 개발자도 기획자도 필요없죠.. 기획자보다 개발자는 회사를 옮기기 쉽잖아요.ㅠ.ㅠ.물론 힘든시기에 모두 다 그렇지만... (2008-12-03)
thisisx : 이건 기획자, 개발자만 문제가 아니라 아예 문제가 있는 사내 문화군요. (2008-12-03)
Magicboy : 개발자에게 가장 자즈 듣는 말 중에 하나가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다" ... 차라리 귀찮다고 하지.. 저도 말싸움 하기 귀찮아서 직접 코딩해서 만들어서 개발자에게 보여줍니다. (2008-12-03)
soloist : 원래 군대도 전방이 힘들다 (2008-12-03)
shchoo : 입으로 돈 버는 사람 많죠.. (2008-12-03)
David.Bae : 기획자에게 한표를 드리지만, 기획자도 개발에 대한 마인드는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2008-12-02)
gugi : 개발자도 기획을 해봐야 되요. (2008-12-02)
luckist : 외부 클라이언트,내부 클라이언트 사이에 껴있는 기획자야말로 정신적 스트레스가 크긴 하죠. 내부는 내부에서 편되면 좋겠어요 (2008-12-02)
agnes_hkyoo : 진짜 현장에서 벌어지는 일 같은걸...너무 둘 다 딱하지만..갈등하다 기획자에게 한 표.. (2008-12-02)
may : 기획자가 무슨 동네 북인가? 기획자 너무 불쌍해 (200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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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개발자 하소연Close
PM이 하는 일이 뭐에요? 중간에 업무 범위가 변경된 것을 파악 했으면 바로 범위 정정요청을 해서 기간을 연장하거나 인력을 충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줘야 하는 것 아닌가요? 무조건 고객 비위 맞춘다고 턱도 없는 시간 안에 끝내라고 하고, 야근은 필수고… 이렇게 시간에 쫓기면서 일을 하니 작업 내용 검토할 시간이 없어 개발상의 오류도 늘어나요. 나중에는 아예 개발 관련한 고객 응대를 맡겨 버려서 주말 내내 상시 대기까지 하도록 만들기까지 하니 어떻게 버티겠어요? 개발을 하라는 건지 고객을 상대하라는 건지 모르겠네요. 서비스로 더 해 주는 것도 한계가 있지, 프로젝트랑 아무런 관계 없이 일어난 오류까지 수정해 주라고 하니, 그냥 회사 그만 두라고 했으면 좋겠어요!

justmine : 가슴아픈 우리나라의 현실, 오염된 토양, 말라 비틀어진 나무, 그 밑에 열매가 떨어지길 기다리며 입벌린 사람 (2009-01-09)
hjung217 : 일정이나 업무량을 컨트롤 하는것도 기획자의 능력인것 같네요. 프로젝트 중간중간 기획자가 체크했다면 좋았을것 같아요 (2009-01-08)
wind0204 : 개발자는 프로젝트의 주요유닛입니다. (2009-01-07)
addmong : 개발자가 놀면서 일정을 못 맞춘다면 문제가 있지만... 무리한 일정/업무량이라면 기획자가 적절히 조절하는 것도 능력이라도 생각이 되네요.. (2009-01-07)
violeter33 : 저 기획자가 문제 / 생각을 갈아어퍼버려 (2009-01-01)
pkr1020 : 저는 이분이 더욱잘하는것같은데,,,,화이팅하세요 (2009-01-01)
kama136 : 개잘자의 중요성이 돋보이는 것 같네요. (2009-01-01)
kcr9098 : 기획자가 계획을 잘세웠어야 됬을거 같구요 개발자도 정말 최선을다했는지 물어보고 싶어요~~ ㅎㅎ (2008-12-31)
sunemo83 : 제일 좋은것은 기획자의 마인드와 두뇌를 지닌 개발자의 존재이지요 (2008-12-31)
claztec : 개발자는 개발에 집중을.. (2008-12-29)
jhj77012 : 프로젝트의 끝은 개발자와 함께. 버그도 개발자와 함께. (2008-12-29)
blueater : 개발자와 기획자 서로 친하게 지내야죠 (2008-12-28)
chochobim : 너무 서로의 입장만 내세우네요. 기획자와 개발자 간에 배려와 협력, 믿음, 대화로 풀어나가는게 정답이지만 이런 상황이라면 개발자가 좋은 제품을 만들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도 기획자의 능력이고 역활인 것 같습니다. 물론 둘 다 고충이 있겠지만 기획자가 조금만 신경써준다면 좋은 제품을 개발자가 만들어 낼 것이고 그러면 나중엔 언제그랬냐는듯 풀리겠죠^^ (2008-12-28)
weme : 오로지 신제품개발에만 신경을써야한다. (2008-12-26)
lele21 : 제대로 된 기획자는 개발자 탓을 하지 않는다!! (2008-12-26)
min9709 : 진료는 의사 약은 약사, 기획은 기획자 개발은 개발자에게... (2008-12-26)
dkmaster : 제발 그냥 개발만 할수 있었으면.... (2008-12-24)
agug : 개발자는 개발에만 전염할수 있도록 해야죠~ (2008-12-24)
joasu : 기획자는 개발자가 개발을 잘 할 수 있도록 지원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분명 빈번한 요구사항 변경은 프로그램 개발 과정에 필수요소가 되어버린듯 합니다. 기획자나 개발자, 그리고 고객이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2008-12-24)
kkkjj99 : 두 직원에게 사규에 있는 직무 범위가 제대로 교육되지 않은것 같습니다. 두분에게 프로정신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굳이 따지자면 개발자의 편을 들고 싶은데요. 개발자에 비해 기획자가 소수인 현실임에도 기획자와 개발자가 상호보조해야 한다면 아무래도 생산하는 측이 관리하는 측보다 측은하게 여겨지는건 아마도 제가 개발자여서 인가 봅니다. (2008-12-24)
cobraman : 기획시 고객과 업무범위를 문서로 정하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중간에 자꾸 개입이 발생하면, 아무래도 소스나, 일정도 엉키는듯 합니다. 차라리 나중에 추가사항은 추가비용처리해도 좋을듯 합니다. (2008-12-24)
coffer : 개발 경험이 전무한 기획자인듯.. (2008-12-24)
carlsbug : 근무시간에 충분히 할 수 있는 양을 조절해서 주어야 하지 않나 싶네요. 너무 무리한 요구는 개발자만 부담 줄 뿐이고, (2008-12-23)
doodoori2 : 개발자 놀이터라 그런지 댓글 양의 차이가 ㅋㅋ (2008-12-23)
teemark : 대화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고객의 의견을 듣고 수렴하는 부분에 있어서 서로 부담을 느끼고 있는듯 합니다. 기획자와 개발자 사이의 역할이 분명해야 할 필요가 있어보이구요. 특히 기획자는 개발자들을 달랜다는 표현보다 격려해준다는 생각을 가지고, 개발자의 경우는 일을 다 떠 맡는다는 생각이 고정관념일 수도 있다는 점을 인지해야 할 듯 합니다. (2008-12-23)
shift200 : 넘치는것보단모자람이 나은것 같네요. (2008-12-23)
klkanglcs : 조정자가 필요할 듯 싶네요! (2008-12-23)
outletinone : winwin 이 답인듯 (2008-12-23)
dino8206 : 개발자도 맞춰서 기획을 해야지 기획만 좋으면 뭐하냐고 개발능력에 맞는 기획을 해야지 (2008-12-23)
aprodite20 : 개발자에 한표...PM의 역활은 정말 중요하지요!!! (2008-12-23)
suno75 : 관리자의 중요성(역할)이 느껴집니다. (2008-12-23)
cinebuddy : 대화가 중요해!! (2008-12-23)
arch95 : 참... 정말.. 무조건. 개발자보고만. .협조하라니.. 에라이.. (2008-12-23)
angelsno : 한표! 개발자가 봉이냐??? (2008-12-23)
luck5454 : 한표 (2008-12-23)
nvyu : 무슨 동네 전파상도 아니고 아무 상관 없는 에러까지 수정해달라는 요구는 좀 웃기네요. (2008-12-23)
naver99 : 파폭에서 하단에 블로그 복사 하기가 안대네요 -.-; (2008-12-23)
naver99 : 개발자에게 100%만족하는 기획자는 없습니다만 같은 회사에서 일 하면서 개발자를 달래준다? 이건좀 아닌거 같네요 같이 일 하는 사람생각만 해 주세요 돈은 그 다음이죠.. 민심이 천심이듯... (2008-12-23)
dlguddbs : 정말 현실에 딱 맞는 말인거 같네요~ 당연 서로 서로 윈윈전략을 하는게 좋겠지만.. 제가 개발자다보니 개발분이 말씀하게 끌리네요~ (2008-12-23)
lshsute :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며 윈윈하는 방향으로 가야죠^^ (2008-12-23)
blodkors : 멀티플레이어가 되어야 하는 개발자. 그만큼 죽어나는 개발자. 속상하네요. 처음 이 직업 선택했을땐 이게 아니었는데. ㅎ (2008-12-23)
princekey : 개발자가 다 할수는 없는 일입니다. 절대적으로 서로간의 공생관계가 이루어져야합니다. (2008-12-23)
theme3 : 오늘 집에는 들아가셔야죠 ㅋ (2008-12-23)
umtititi : 아오..손아푸다..타이핑 하기도 귀찮다..ㅉㅉㅉ (2008-12-22)
ssboy1 : 개발자도 Human 종족입니다. 절대 Orc 나 Elf 가 아닙니다. 앉아서 일만하다 늘어난 내 뱃살은 누가 책임질건데.. ㅜㅜ (2008-12-22)
sonhy1 : 정해진 일정이 있는데 다른 급한 일이 생길때가 종종 있져. 이 때에는 일정 조정이 꼭 필요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개발자가 먼가 희생해야 할 일이 생긴다면 회사에서도 그에 타당한 보상을 한다면 서로 얼굴 붉힐 필요가 없어서 좋겠죠. (2008-12-22)
ruinjsm : 개발공수가 늘면 개발자는 죽어난다.난 개발자에한표 (2008-12-19)
extrabk : 수주와 고객에 맞추기 위해 개발자는 희생되도 되고 본인의 롤 이외의 것까지 소화를 해야하는건 맞지 않습니다. 모든 회사가 정확한 공수 계산을 통해 진행한다면 이런 문제가 없을텐데말이죠. 에구 현실성은 없지만요... (2008-12-19)
sony12 : NAN.. 평일에 밤낮으로 코피 터져가며 일을 했을 뿐이고... 토요일,일요일도 나와서 밤낮으로 일을 했을 뿐이고.. 하지만... 더 빨리 끝내라는 건 뭐여.... 앙?? (2008-12-19)
mamapa : 다이렉트로 개발자와 현업이 업무를 진행한다면 애당초 기획자가 필요없지요. 기획자 스스로 본인의 역할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2008-12-19)
aquarius79 : 개발이 진행되다보면 자연스레 기획자를 거치지 않고 개발자와 현업이 다이렉트로 업무협의를 하게 된다. 이때 결과물이 고객이 원하는데로 나오지 않으면 이것저것 수정 요청하고 왜 자신이 요청한데로 개발이 되지 않았냐고 하는데 이를 뒤에서 지켜보는 기획자...ㅠ.ㅠ 이럴거면 차라리 개발자를 설계단계에 투입하던지!!! (2008-12-19)
smooth : 일단은 개발자에 한표.! (2008-12-19)
123pro : .. (2008-12-18)
mhigm : 대화가~ 필요해~ 열심히 작성해도 욕만 먹는 개발자..한표!! (2008-12-18)
kyovv20 : 개발자는 기획에 맞춰서 개발을 하면 그것이 업무일 뿐. 고객 클레임 상대하고 예정에도 없는 코드수정을 하려면 인원을 늘려주던가 기획자가 처리하던가 아니면 업무시간 줄이고 보너스라도.. (2008-12-18)
vspark : 먼저 기획하기에 앞서 개발자와의 업무예상 회의라도 했다면 이런문제는... (2008-12-17)
chuliz : 입씨름 할 시간있으면 의견조율을 하는게... 고객과 개발자와의 중간열활도 기획자의 몫이니... 기획자의 심정은 알지만 개발자에 한표... (2008-12-17)
hikim11 : 무지막지한 기획으로 개발자를 죽이느냐.. 적당한 기획으로 개발자를 편하게 해주느냐.. 트레이드 오프군요.. (2008-12-17)
fallove : 개념없는 기획자는 사표 쓴 영업사원 보다 무섭습니다. - wingnet 님에게 한표 ㅋㅋㅋ (2008-12-17)
schift : 개발자 살려주세요 ㅎㅎ (2008-12-17)
mythnreal : 개발자 한표 (2008-12-17)
wingnet : 개념없는 기획자는 사표 쓴 영업사원 보다 무섭습니다. (2008-12-17)
changkisong : 기획과 개발은 따로가 아닌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커뮤니케이션 부족인 것 같네요.그래도 난 개발자 이니 한표를 이쪽에 ... ^^ (2008-12-17)
ssph0304 : 근로복지 블루투쟁으로 건강한 삶을 보장하라. 난데. (2008-12-17)
moviel0ve : 사람 관계가 젤 힘들죠. (2008-12-16)
dotnetpower : 시스템을 잘 아는 기획자의 기획안은 그럭저럭 할만하나 그렇지 않는 기획안에 대한 개발은 힘든게 사실이죠... 일정 쪼기만 하고 ㅎㅎ (2008-12-16)
fallove : 보여지네요.. 기획과 개발은 공생관계이니 아웅다웅하는 에너지를 한데 모으면 충분히 문제의 돌파구를 찾을 수 있을듯 하네요... 화이팅 하세요.. ^^ (2008-12-16)
fallove : 범위 산정을 누구를 주도로 어찌했는지는 중요치 않습니다. 단지 현재의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는 것에 신경 써야 할 시점인듯한데요.. 누구가 누구를 욕하기 보다는 해결 방법을 찾기위해 서로의 머리를 맞대야 하지 않을까요? 업무량이 늘어났다면 그 부분을 채워야할 인력이 필요할것이고 늦어버린 일정 때문에 갑의 부당한 요구 또한 불만만 토로하기에는 무책임한 행동이라 (2008-12-16)
coonta : 처음 부터... 범위는 기획자가 기준을 잡고 시작했어야 하지 않을까요.? 범위에서 벗어나는 일을 해주다 보면... 당연히 주프로젝트의 퀄리티는.. 내려가는 법~~~ (2008-12-15)
keras : 이거해주세요. 저거해주세요.. 참 거시기 하죠... (2008-12-14)
corea4004 : 개발자 화이팅!!! (2008-12-12)
dark66 : 기획해봤소. 개발해봤소. 그러니 역활바꿔바라? 소용 없소. 고객사 이야기 들으면 반드시 해줘야 할거 안해줘도 될꺼. 해주고 생색낼꺼. 뻔히 나옵니다. 그런거 판단 안되면 기획하지 말아야지. 무리한 요구 사항 당연히 나옵니다. 무리한거야 당연히 무리한 사항인걸 고객사에 주지시키고 개발기간 안된다고 하고 넘어 가든가 차선책을 찾든가 해야지. (2008-12-12)
sakata2 : PM PL 이 있는 이유가 있는 법이죠 (2008-12-12)
sammy71 : 최종 결과물은 항상 개발자 손에 달려있다. (2008-12-12)
cctv16 : 기획은 모든 프로젝트 과정 중에 가장 중요한 과정이다. 기획이 처음부터 잘못되면 모든 프로젝트는 거의 성공 불가능이라고 할 정도이다. 무리한 기획은 개발도 무의미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개발자에게 한표~ (2008-12-11)
spcho20 : 개발자 화이팅!!! si너무 힘드삼~_~ ;;; (2008-12-11)
waterdrw : ㅠㅠ영세 웹 개발자 입니다만.. 너무 공감가네요 중간에 기획하는 사람은 그냥 고객한테 최대한 비위 맞추려고 굽신굽신..ㅠㅠ 회의하면 어느 정도 선에서 기능이나 디자인 등등 제한할줄 알아야 되는데 이건뭐.. 무조건 오냐오냐 ..ㅠㅠ 니가 좀만 더 수고해라..ㅠㅠ 엉엉..ㅠㅠ 오늘 정말 화나서 키보드 집어던지고 싶어졌네요 ㅠㅠ 저는 개발자 한표 ㅠㅠ (2008-12-11)
joono : SI를 하면 안되는거임.. (2008-12-11)
lim01 : 프로젝트에서 기획자의 역할은 상당히 중요합니다.최초 프로젝트 기간과 업무범위를 정확히 잘 짚어주는 역할을 해줘야 개발자들이 일정에 맞는 프로그램 작업을 할 수 있다 생각되네요.특히 야근없이 진행되는 일정관리가 너무도 중요한 것 같네요. (2008-12-11)
philse : 일이 끝나는 시점에서 누구에게 잘잘못을 가리고자 하는것은 문제가 있다고 보여지는 군요. 프로젝트관리가 잘 되었다면 낭패를 보지는 않았을 겁니다. 중간에 진도가 늦어지면 위험관리를 통해 해결되었어야 합니다. 그때 어떤 자원을 추가하든 개발자를 자르고 바꾸든 방법을 모색했어야 하기에 책임은 기획자가 더 무겁다고 봅니다. (2008-12-11)
hkc0610 : 한표 (2008-12-11)
eviden : 든 훌륭한 기획자님.. 개발자는 절대 껌이 아닙니다.. 대충대충 단물만 빨아드실려면.. 24살 갓대졸자 많이 쓰세요.. 제발 (2008-12-11)
ttp12345 : 더 볼것도 없다! (2008-12-11)
han905 : 아...답답하구나.. (2008-12-10)
tow5532 : 난 개발자임 ;;; (2008-12-10)
limhs1529 : 흠.. 이건 기획자 잘못인데요;; 프로젝트 개발 일정 잘못 상정했으면 회의를 통해서 기간 조정해야 하는데 기획자는 영업사원도 아니고 -_- 무슨 고객말만 듣고 개발일정 막잡아놓으면 당연히 프로그램도 막 나오겠지요 -_- 그리고 짜증난다고 개발자보고 고객 만나보라니...ㄷㄷㄷ 최악의 팀이네요 (2008-12-09)
hijuniya : 일단 개발자 한표. 업무조정은 기획자의 일 일진데 그것을 하지 못했다면 기획자의 잘못이 아닌가 하네요.나머지는 그것에서 오는 결과인듯 (2008-12-09)
dldyddh : 한표 (2008-12-09)
kmymirae : -_-); 로그인하니까 다 지워졌네... 어쨌든 100명의 사람이 있으면 100개의 사정이 다 있는데 너무 위쪽 사정만 요구하지 말아야겠죠. 자기 회사 개발팀의 1일 생산량도 몰라보는 PM은 글쎄요... (2008-12-09)
iron94 : 누구를 탓하겠습니까. 일이 이렇게 된 이상, 기획자가 고객사를 핸들링하고 업무범위를 좁혀나가던가 해야지. 그건 기획자의 업무이자 능력인것 같은데요. 타협점을 찾으셔야죠. (2008-12-09)
psy8410 : 개발의 개자도 모르면서 무슨 말만하면 뚝딱하고 완성되는줄 아는 기획자들..고객사들이 요구를 하면 무조건 네..네..하고 받아와서는 개발자에게 툭하니 일 던져 놓으면 그만 그러면서 힘들다는 말은 혼자 다하죠..프로젝트기간까지 절대 끝낼수없는 일을 떠 맡기고서는 그 기간안에 못하면 무조건 개발자 책임으로 떠넘겨 버리거 이제 지겹습니다! (2008-12-09)
namimoon : 개발? 안해봤으면 말을 하지 마세요!~ ㅋ (2008-12-09)
masse : 프로젝트의 준비를 얼마나 잘하느냐가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죠. (2008-12-09)
moltak : 프로젝트는 PM의 역량이 무지 크죠? 일이 막 불어나면 중간에 차단을 해주는게 PM이 할 일이 아닌가요? 고객이 주는 일을 덥석덥석 물어나 개발자에게 그대로 갖다 놓으면 그걸 다 할 수 있는 개발자가 세상에 몇이나 있을까요? (2008-12-08)
wawoo9919 : 개발자- 개발하는 사람..그러나 현실은 만능맨을 원함..-pm,야근, 고객상대까지.. (2008-12-08)
skybill : 우리나라 프로젝트의 고질적인 문제점 같네요. 업무범위는 정확히 정해놓지도 않구, 나중에 고객이 업무를 추가하면, 기획자들은 예스맨이 되어 전부 받아오죠. 그리고 개발자에게 요구하는것은 기일까지 해당 범위까지 끝내라는 말. 이건 업무범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수주에만 열을 올리는 기획자들의 고질적인 문제같습니다. 개발자도 사람입니다. 사람답게 삽시다. (2008-12-08)
civan : 무조건 못하겠다는 개발자는 문제가 있지만 이 경우는 그런 케이스는 아니네요.개발 범위 산정을 잘못한 것이 문제의 발단이고 설령 초기 미스는 기획자가 조정할 필요와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획자의 불만인 업무분석이 안되었다는 부분은 오히려 기획자의 책임전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무엇을 하는지도 모르고 업무분담을 하는 것도 아닐텐데. (2008-12-08)
hongsun2da : 고객이 문제임 (2008-12-08)
spt48 : PM도 하고 개발도 하지만.. 프로젝트 시작되기전의 업무파악을 제대로 하지 못한 잘못이 클것 같네요. 프로젝트 계약서에 업무범위까지 명확하게 하지 않았다면 자원이 추가가 되더라도 울며 겨자먹기로 진행을 해야하는 수밖에는 없져. (2008-12-08)
haejuk4u : 프로젝트는 개발자들이 얼마나 일에 열정적으로 참여하냐도 있지만, PM의 성량에 따라 프로젝트가 많이 좌우된다고 생각합니다. 깨진유리창의 법칙처럼 초기의 문제를 대화로 해결하지 못한 모두의 잘못으로 생각합니다. 어떻게 누가 옳다 말하기 힘드네요..^^ (2008-12-08)
workaholic : PM이 하는 일이 무엇입니까? 업무를 제대로 파악하고, 개발계획을 세우고, 그에 맞게 인력을 배치하고, 관리하는 것이 아닌가요? 지금 문제는 처음에 헤더(Header)로서 일을 해내지 못한 PM의 잘못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2008-12-07)
ipes4579 : 처음 한 마디에 동의합니다. "PM이 하는 일이 뭐예요?". PM은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역할일테니, 당연히 개발 환경, 인력에 대한 이해가 뒷받침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개발 환경은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상부의 지시라고만 하면 안되지요. 여기 한표! (2008-12-07)
anecia : 모두 잘못이 있습니다. 일이 터지기 전에 즉 문제의 불씨가 생기기 전에 미팅을 가져 이해와 조정이 이루어졌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2008-12-07)
runtime : 개발자 승!!! (2008-12-05)
primise3 : 프로젝트는 기획자에 따라 흘러간다는 걸 잊지 마십시요 (2008-12-05)
starhunt : 기획/개발 모두 중요하겠지만, 나는야 개발자.. 결국 실천하고 행동하는 개발자가. (2008-12-05)
foolishdevil : 기획은 진행이 되는데 개발을 하지않으면 기획이 필요없기때문에 개발에 한표!! (2008-12-04)
bgfriend : 좋은 기획자가 좋은 프로젝트를 만든다 (2008-12-04)
julian : 개발 산정이 잘못된걸 안 시점에 기획자의 조정능력이 필요한거라 생각되어 개발자에게 한표를 던집니다. (2008-12-04)
magpie90 : 개발자와 기획자의 고충이 모두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프로젝트가 좀 더 정확한 일정 산정 및 비용 지불할 수 있는 분위가 빨리 왔으면 합니다. 개발자가 업무 시간에만 일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가 조정되는 그날까지 개발자님들 화이팅~~~~~ (2008-12-04)
lovejaco :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해야하나;; (2008-12-04)
combatspirit : 기획자 하소연이 전혀 공감되지 않네요..프로젝트 초기에 "갑" 업체들에게 살랑거리는거 빼고 하는일이 뭔지...-_-); 개발자들을 달래가면서 일하는게 아니라 윽박지르면서 빨리 끝내라고 하는게 일 아닌가.....;; (2008-12-04)
hkim78 : 개발자와 기획자간에 유기적인 융합이 되어야 프로젝트는 성공할 수 있죠. 어느한쪽보다는 둘다 (2008-12-04)
Jins : 당근 개발자자가 훨더 힘들지머!! (2008-12-04)
dragon : 똑같지만 좀 더.. (2008-12-04)
nhunter : 개발자가 더 힘들어요~~화이팅~~ (2008-12-04)
haik80 : 역시 팔은 안으로 굽는다는게.. 기획을 잘 해도.. 결국 수정에 수정의 반복.. 야근은 필수인건가요.. (2008-12-04)
hanbbury : 기획자 개발자.... 한배탄 사람이지만...개발자에게 한표 (2008-12-04)
sigmchi : 우리나라 IT환경에선 기획자와 개발자의 구분이 모호할때가 대부분이죠.. 기획을 한대로 개발 했다가는 절대로 고객 요구사항 만족 못시키죠.. 보통 프로젝트 막바지엔 개발자가 개발, 기획, 고객관리 슈퍼맨이 되기를 요구하죠.. (2008-12-03)
vaan : I love all developers. haha (2008-12-03)
hkahn : 프로젝트에 개발자 정말 고생이 많습니다. 기획자들 힘들다 하는데 개발자 보다는 덜 할 것입니다. (2008-12-03)
jyj7970 : 일방적으로 어떠한 인력이나 기간을 더 추가하지 않고 빠른시일안에 업무를 진행하라고 하는 것은 생산성이 높지 않은 프로그램만 제작하게 되겠죠. (2008-12-03)
liebekjy : 잘못된 기획으로 프로젝트가 산으로 갔다가 결국 모든 제품에 대해서 대대적인 공사를 했던 뼈져린 아픈 기억이 새록새록나는군요. 기획은 뼈대고 개발은 살을 붙이는 작업이라 생각합니다. 뼈대가 잘못되면 살을 아무리 잘 붙인들 무슨 소용일까요? (2008-12-03)
webshin : 서로 의견 조율을 잘해야죠 하지만... 기획자가 클라이언트 요구라고 일만 늘려놓고 인력이나 기간을 더 주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개발자에게 한표... (2008-12-03)
leeyeon622 : 기획자가 왜 개발자 눈치를 봅니까? 개발자는 계획된대로 개발하는건데, 일이 늘어나면 당연이 시간이 더 필요한거구, 그래서 안되는 상황이면은 인력이나 일정 조정을 해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해야 할텐데, 이 시점에서 눈치를 보고, 가운데 끼어서 일 못하겠다고 하심 기획자의 책임을 다 못한거라 생각하는데요. 근데 개발자 실수를 운운하는 건 몬가 이해가 안가네요.. (2008-12-03)
kdh1208 : 좀 이상하네요..개발자가 왜 그런걸 신경 쓰죠..물론 기획자도 잘 못이 아니죠..누구탓을 하는그 자체가 잘 못 됐습니다. 당연히 프로젝트 매니저가 관리를 잘하고 그 아래 업무 설계자가 잘 설계를 해야 개발자도 좋은 산출물을 만들죠~ (2008-12-03)
howudoin : 공부를 좀 해가면서 PM을 해야지 일하다 보면 노하우가 쌓인다고 착각을 하니까 일정을 못맞추는 계획을 짜게 되는거죠. (2008-12-03)
newlibty : 기왕이면 훌륭한 기획자와 위대한 개발자(!)가 만나서 하나의 프로젝트를 만들면 좋겠지요?ㅋㅋ (2008-12-03)
nice1378 : 왜 개발일정을 기획에서 잡는지 모르겠다. 서로 이야기후 의견을 조율해야지 일방적인 통보는 업무의 능률을 떨어뜨릴뿐이다 (2008-12-03)
leeeunha : 개발자가 능률을 올리기 위해 상호간의 협조가 필요합니다. (2008-12-03)
oldman : 가고 요구사항 및 수정사항에 대한 적절한 핸들링도 거의 안 이루어지는게 현실이다...결국 기획자도 고객상대 하느라 피곤하고 개발자들은 납기 맞추어 개발하느라 삽질에 야근에 피곤해지고 결국 IT업계 이직률은 높아질 수 밖에 없고...어떻게 된게 요새 IT는 3D 업체가 되어가고 있다. (2008-12-03)
oldman : 개발자는 견과류가 아니다 쥐어짠다고 기름이 매번 나오는 것도 아니고 프로젝트 요구분석 단계에서 충분히 리소스와 일정을 검토하고 효과적으로 재배치하고 클라이언트의 요구사항을 충분히 고려하고 위험요소 파악만 잘 한다면 정말 외국처럼 정시 출퇴근 하면서 즐겁게 개발할 수 있다. 근데 울나라 현실은 ... 푸... 프로젝트 딴다고 일단 개발자 수가 부터 까고 들어 (2008-12-03)
protizen : 상호이해 없이는 평생 적군이죠~ㅋㅋ (2008-12-03)
minijimo : 기획자가 PM인 듯 하군요. PM은 개발자에게 개발에 집중하도록 배려야만 일정을 당길 수 있는데 안타깝군요. (2008-12-03)
thisisx : 이건 개발자, 기획자만 문제가 아니라 아예 문제가 있는 사내 문화군요. (2008-12-03)
freetime : 유기적인 관계정립 없이는 모두가 힘들죠. :) (2008-12-03)
age3441 : 의사소통 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결국 개발자도 개발만 하는게 아니라 보다 효율적으로 의사를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을 개발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걸 느낍니다. (2008-12-03)
gobarian : 프로젝트 진행중에 다른 개발사항을 일정 연장없이 받는 것은 문제라고 봅니다 (2008-12-03)
ngnicky : 시간만 생각하고 인원은 생각하지 않는 현실이죠~ (2008-12-03)
frogbaby : gugi 님! 개발자가 경력이 쌓이면 기획도 합니다. 프로젝트 관리도 하구요...근데 기획자는 개발은 안 하잖아요.. 서로 힘든데..잘 쇼부 치는 수 밖에 없죠...담 프로젝트를 위해서.. (2008-12-03)
frogbaby : 프로젝트 범위가 처음에 산정한 것과 다르면 다시 산정하던지 갑과 쇼부를 치던지 해야지 무조건 시간내로 끝내로 하면 결국 서로가 욕 먹는 짓인디.... (2008-12-03)
gatekp : 나도겪었던일인데..주5일근무하는회사인데 한달에2번쉬었던적이.. ㅎㄷㄷ (2008-12-03)
bm3182 : 모든 개발잘들이 겪는 상황이기에..한표 (2008-12-03)
chicoo : 개발자 한사람에게 일당백을 요구 하는 것은, 모든 책임을 전가 시키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2008-12-03)
parkbrain : 기획자가 개발의 업무량을 파악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개발자와의 충분한 토의가 평소에 있어야만 현장에서 부가되는 업무로부터 자유로울 것입니다. 그냥 단순하다고 생각하는 기획자의 실수는 비일비재합니다. 그냥 외형상으로만 본다면 간단할지 모르지만 만일 그 일 때문에 지금까지 프로그래밍하여 개발해온 소스들을 광범위하게 고치게 된다면 그것은 받아들이기 어렵죠! (2008-12-03)
shchoo : 기획자는 화가다.. (2008-12-03)
niceilm : 개발자는 동네북이 아닙니다. 두들기면 다되는 건 아니죠~ 늘어나는 스펙이 있으면 그 만큼 일정을 주세요~ (2008-12-03)
sudo3109 : 개발자의 마음을 알것 같습니다. 빨리 빨리라는 한국의 인식이 사라져야 할때죠. (2008-12-03)
myungpyo : 시간에 쫒기다보면 완벽주의를 지향하는 개발자도 실수가 생기기 마련이죠.. 힘드셔도 기획파트에서 개발자를 위한 배리어를 형성해주심이..^^ 개발자에 한표. (2008-12-02)
lucky717 : 빨리빨리 라는 문화는 사라져야 합니다. 기획자보다는 개발자의 손을 들어주겠습니다. (2008-12-02)
leewow : 개발자는 개발만 시켜야 한다. 고객과는 절대로 만나게 하면 안됩니다... (2008-12-02)
ank49 : ㅎㅎㅎ 무조건 빨리~~ (2008-12-02)
bbaz : 개발자가 넘 불쌍하다~!!! 일은 하면서 자꾸 늘어만 가는데...시간은 정해져 있고 기획자의 난처한 입장도 있겠지만 난 개발자에게 한표 줍니다!!!^-^* (2008-12-02)
glisten : 이런 생노가다가 없다. 무슨 뚝딱하면 나오는게 소프트웨어인줄 알고. 맨날 빨리 나와야한다고만 할 생각 말고 충분히 기획할때 검토를 하고 리소스를 고려해서 스케쥴을 잡아라 (200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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