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riend : 잘 다운 되는데...어떤 자료 말씀이신지요? (2009-02-16)
escalix : 이젠 강좌 보고싶어도 자료가 링크가 깨져있네요...ㅠㅠ (2009-02-10)
Pluginn : 어떤 난관에 봉착했을때 .. 반드시 해결하려고 애를 쓸때..... (2009-02-05)
wawoo9919 : 지저분한 내책상을 볼때.. (2009-01-12)
wind0204 : 시도 때도 없이 영어공부하는 내 자신을 생각하는 지금··· (2009-01-07)
lemontree1 : 아침 사무실에 앉아서 모니터를 보면 어제 화면 그대로 일때.. (2009-01-05)
jyc123 : 잠자리에 들어서도 머리속에 코드가 떠오를때 (2009-01-02)
kcr9098 : 뭔가 조립하거나 만들고 싶을때 ㅋㅋㅋㅋ (2008-12-31)
sunemo83 : 게임 신작 뉴스 보다 개발툴의 버젼업 소식에 마음이 설레일때 (2008-12-31)
lucky717 : 문득 나도 모르게 Ctrl+Z 눌렀을때... (2008-12-30)
dohyup : 치킨집 사장이 부러울때.. (2008-12-30)
0x0000 : 밤 12시가 초저녁 같을때... (2008-12-30)
jhj77012 : 코딩하면서 문득 가슴 벅차는것을 느낄때.... (2008-12-29)
dbwizard : 몰래 조카 게임용 컴에 가상머신 돌리고 있을 때, .. 조카는 그랬다.. 삼촌 게임이 막 느려~~!! (2008-12-29)
blueater : 아이디어가 번뜩 떠오를때.. (2008-12-28)
cool0329 : 노트북가방만 보면 사고싶어진다 (2008-12-27)
wuri100 : 퇴직후에 무슨 장사를 할 지 고민하면서 한숨쉴 때...ㅠ.ㅠ (2008-12-27)
klkanglcs : 맨날 야근할 때... 그리고.. 그걸 떠나지 못할 때... (2008-12-26)
webshin : 이야기하면서.. 예외사항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그에 대한 걸 크게 부각해서 이야기 할때. ㅡㅡ; (2008-12-26)
onepsa : 머리가 깨질듯이 아플때 (2008-12-25)
agug : 평소에 말할때도 데드락이 걸렸다거나, 이벤트가 발생했다거나 제어가 잘 안된다거나 하면서 말할때 (2008-12-24)
joasu : C가 아닌 다른 언어로 개발 중에 맨 끝을 ";" 로 끝낼때.. (2008-12-24)
say2sky : 이런 설문을 보며 흥미를 느낄 때... (2008-12-24)
cobraman : 수작업이 싫어서, 어느덧 매크로 작성기 열고 있을때. (2008-12-24)
coffer : 논리적이지 못한 사람과 대화하면서 화가 날때 (2008-12-24)
tomatonamu : 멍때리고 있는 시간이 많아질때...ㄷㄷㄷ (2008-12-24)
teemark : 라면을 먹고 있을때.... (2008-12-23)
shift200 : 쌓여 있는 책들을 보며 흐뭇해 할때...... (2008-12-23)
dino8206 : 웹 서핑하다 허술하게 보이는 사이트있으면 나도 모르게 보안처리 잘되었나 체크해볼때.. (2008-12-23)
aprodite20 : 잘 해결되지 않는 코드나 에러들이 화장실에서 갑자기 번뜩하고 해결점이 생각날때!!! (2008-12-23)
ourson : 부부싸움 할 때 왜 부분싸움을 했는지 분석하고 있을때...ㅋㅋㅋ 마누님 더욱 화가남.. (2008-12-23)
jeonhigh : 와이프는 흥분해서 소리치는데 나는 알고리즘으로 차분히 부부싸움할때.... (2008-12-23)
dotnetpower : 궁금한게 있을때 항상 구글에 how to ~ 라고 검색 할때. (2008-12-23)
lshsute : 일상에서 언릉 취소하고 싶을땐 Ctrl + Z 죠.^^; (2008-12-23)
hewasred : 내 책상위에 있는 책들만 봐도 알겠음 (2008-12-22)
babootaeng : 내 인생이 데드락인 거 같을때 (2008-12-22)
dark66 : 음.. 걸어가다가도 로직 구상하고 있을떄?? (2008-12-22)
umtititi : 일상에서 취소하고 싶을땐 Ctrl + C, 다시 할 땐 Ctrl + V ^^;; 공감? (2008-12-22)
ssboy1 : 내 아웃룩이 세미나 메일로 꽉차있지만 가본 세미나가 없을때.. -_-;; 된장 시간이 되야 가지.. (2008-12-22)
sonhy1 : 무언가 일이 생겼을때 조건 분기식으로 상황을 정리할때... (2008-12-22)
anecia : 음, 데브데이즈 페이지를 닫아도 팬이 막 도는걸 멈추지 않아서 프로세스를 찾아보니,,,알약이 CPU를 99%나 사용하고 있더라구요. 평상시는 그렇지 않던데, 강좌보면서 많은 트래픽이 생겨 이걸 감시한답시고 그런건지,,, 정확히는 모르지만 강좌 페이지 닫아도 멈추질 않고 계속 CPU를 몽땅 사용하는거 보면 어딘가 문제(버그)가 있나 보군요. 이런 내가... (2008-12-22)
anecia : 휴우~ 여기 데브데이즈2008 온라인 강좌... 제 컴 CPU 점유율이 100%가까이 육박하네요. 팬이 쉬질 않고 계속 돌아요. -_-, 일반 영어 강좌를 들어도 그렇지 않은데, 3D를 돌리는 것도 아닌데... 720p 고화질 동여상을 돌려도 이렇게 팬이 막 돌지는 않는데... 여기 데브데이즈의 동영상은 왜 컴을 혹사 시키는지 궁금하네요. 실버라이트... (2008-12-22)
aksdhrr :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무의식적으로 또는 습관적으로 시작한 작업을 끝마무리 지으려고 애쓰는 자신의 모습을 볼때 "아~난 어쩔수없는 개발자이구나"라는 것을 느끼지않나싶어요^^ (2008-12-20)
bgfriend : 집에 가려고 짐 쌓아 놓고 나가려는 찰라에 오류가 생겼다고 보고 와서 다시 일해야 할 때 ㅠ ㅠ (2008-12-19)
foolishdevil : 집에 가려고 짐 쌓아 놓고 나가려는 찰라에 오류가 해결될때.. (2008-12-19)
ruinjsm : 개발하다가 시계를 보니까 퇴근시간이 지나 막차가 끊어졌을때? (2008-12-19)
loving62 : 나도 모르게 모든 오류를 보게 되면 이유를 찾고있다 ㅡㅡ (2008-12-19)
smooth : 개발자 놀이터라고 여기다가 답글을 다는.......응? (2008-12-19)
mhigm : 직업이 뭐냐고 물어볼때 (2008-12-18)
kyovv20 : 전철 충전하다 에러났을때 뜨는 xp임베디드의 오류코드 해석하고있을때. (2008-12-18)
kykim0509 : 다른 팀 사람이 엑셀 테이블 정리가 잘 안된다고 하면 ACCESS에 불러다 SQL문을 써서라도 해결해 줘야 잠이 올때 (2008-12-18)
m2x4 : 여기 달린 글들이 재미 없다고 생각하는건 나뿐인가... (2008-12-17)
keew123 : printf( "Hello, C World!! "); 그립다... 느낄때 ㅋㅋ (2008-12-17)
js31212 : 주석달면서 일기쓰고 있는 나를 발견할 때 (2008-12-17)
iscream6 : 일상적인 쿼리 (ex: Select * From ABCDEF Where ....)의 타자수가 1000타를 넘는다고 생각이 들때.. (2008-12-17)
keew123 : 이런 글들을 보고 한번에 척 허고 알아 맞출때... 라고하시네여 -ㅁ- (2008-12-17)
iscream6 : dlfjs rmfemfdmf qhrh gksqjsdp cjr gkrh dkfdk akwcnfEo. (2008-12-17)
keew123 : F5..................................................................... (2008-12-17)
hikim11 : 발없는 PostMessage()가 천리를 갈때..ㅋㅋ (2008-12-17)
hikim11 : 길고짧은건 strlen을 써봐야알때.. ㅋㅋ (2008-12-17)
jhisprophet : 이 글을 계속 보고 있을시 -_-;; (2008-12-17)
mythnreal : 웹페이지를 보고 이거 어떻게 구현했을까 생각할때와 스크립트 오류나면 무슨 오류인가 확인해볼때.. (2008-12-17)
wingnet : 마눌의 존재를 IF 문이 아닌 Select Case 문으로 처리하는 상상을 할 때... 음 걸림 디지겠지 ㅜ,.ㅜ (2008-12-17)
ssph0304 :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초보인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 실행됨을 볼 때 소프트의 하드적인 세상의 구현이 천지창조와 같았음을 말씀처럼 느낀다. (2008-12-17)
coders : 4학년 여름방학때 뭣모르고 임베디드 관련 강사로 시작해서 2년... 보험영업으로 한달에 600만원 넘게 벌어도 보면서 1년... 수입은 제일 적지만 지금은 구로에 있습니다... 송충이는 솔잎을^^ (2008-12-17)
imfelicia : 전철탈 때 개찰구 앞에서 "삐~익" 소리가 나면 담당자에게 달려가 이렇게 얘기할 때... "이거 에러났어요.." (2008-12-17)
jsypsy : 위의 10개 항목에 하나도 해당되지 않는 저는.. 개발자가 아닌가봐요.. (2008-12-17)
webquark : 일곱살 먹은 아들놈에게, 뭐 안다고, " 이거 멋있지 않아?" 하고 UI 자랑 늘어 놓을 때... (2008-12-17)
webquark : 마트에 장보러 갔다가 개밥(dog food) 코너에서 은근히 발길이 떨어지지 않음을 느낄 때.. (2008-12-17)
webquark : 사이트 URL 보면서 asp나 aspx보일때랑 jsp나 php보일때랑 은근히 태도가 달라지는 나를 느낄 때... (2008-12-17)
webquark : 아들 녀석이 아침에 일어나면 의례 "아빠 어젠 몇시에 잤어?"하고 물을 때.. (2008-12-17)
webquark : 잘 만들어진 사이트 소스 좀 보고싶은 맘에 열어봤다가 어느 새 refactoring 중인 나에게 "너 지금 뭐한는 거냐"는 내면의 소리를 들었을 때.. (2008-12-17)
webquark : 나이 40이 넘어서도, "난 아직 멀었어"라고 느껴질 때.. (2008-12-17)
moviel0ve : 인터넷 서핑 중 간혹 소스보기로 소스분석하고 있는 나.. --a (2008-12-16)
satcop : 큰딸이 장염으로 새벽에 응급실에 갔다. 의사한테 진찰을 받고 있는데, 의사가 상황을 컴퓨터로 입력을 하는데 그 화면이 무엇으로 구성되어있는지 보고 있을때, 딸내미는 아프다고 울고 있는데, 속으로 저거 닷넷으로 개발했네.. 하고 생가할때... (2008-12-16)
real21c : 남의 버그를 보면서 공감할 때.... (2008-12-16)
fallove : 잘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나 사이트를 접하면 "어딘가에 버그가 존재할꺼야!" 하며 그 버그를 찾겠다고 별짓을 다하고 있는 한심한 짓거리를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할때... (2008-12-16)
fallove : 사이트의 스크립트 오류를 발견하면 그 소스를 분석하여 오류의 해결 방법까지 적어 사이트 관리자에게 메일을 보내고 있을때... (2008-12-16)
fallove : 친구가 대화 중 "만약에... " 하며 얘기하면 그 뒤에 "else" 라고 외쳐 놓고 그 뒤에 다른 조건이 붙기를 기다리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할때.. (2008-12-16)
fallove : 복잡하고 잘 만들어진 프로그램을 접하면 그것을 개발한 개발자의 짐작되는 노가다에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고 있을때.. ㅠ.ㅠ (2008-12-16)
fallove : 컴퓨터를 키면 습관적으로 개발툴을 구동시킬때...ㅡ.ㅡv 너.. 모하는 짓이냐? ㅡ.ㅡㅋ (2008-12-16)
fallove :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물을 내린 후 그 과정의 로직을 반사적으로 머리속에 정리하고 있을때 (2008-12-16)
coonta : 어쩌다 주말에 외출했는데.... 내 머리위에 떠 있는 해가.. 어색할때~ (2008-12-15)
soccerjung : 우리는 종합 예술인!! (2008-12-15)
orion : 인터넷 할때마다 특이한거 보면 코드 생각해볼때 (2008-12-15)
keras : 메신저로 친구랑 대화중에 문장 끝에 세미클론을 나도 모르게 입력할때 (2008-12-14)
brightdong : 다른이름으로 파일 저장할 때 공백안쓰고 언더라인이나 낙타표기법 쓰고 있을때... (2008-12-13)
shark815 : 새로운 프로그램을 접했을떄... 어떻게 만들었을까... 고민하고 있을때... (2008-12-13)
dewypark : 04:50분에 퇴근할때 -_ㅜ (2008-12-12)
sammy71 : "넌 어쩔수 없는 개발자야" 라 불러줄때 왠지 가슴에 뿌듯함이 밀려올때.. (2008-12-12)
CHUNGCHANG :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는 것이 힘들기는 해도 즐겁고 행복하기 까지 하다고 느껴질 때 (2008-12-12)
kmymirae : 어느 특정 언어의 선호가 무의미함을 알아챘을때. (2008-12-12)
cctv16 : 여친을 만나러 가는 데에도 알고리즘을 생각하고 갈 때~ (2008-12-11)
123pro : 딸기맛 크라운 산도 먹다가 까먹었던 함수가 떠오를때 (2008-12-11)
hkc0610 : 꿈속에서 전날 고민한 로직을 코딩 하고 있을때... (2008-12-11)
eviden : 휴대폰 전원이나가 공중전화에서 집에다가 전화를 거는데 127001 누를때. (2008-12-11)
eviden : 원문좀 찾느냐고 책을 읽는데 모든단어가 오브젝트로 보일때. (2008-12-11)
eviden : 파우더를 바르지 않아도 내얼굴이 하얀 백지처럼 될떄.(아침6시30분 출근시작 저녁 11시 퇴근 ㅜㅜ) (2008-12-11)
xper : 더이상 "=" 기호가 "같다"는 뜻이 아닌 "넣다, 기억하다"는 뜻으로 이해될 때..."같다"라는 뜻의 기호는 "==" 이라고 생각할 때 (2008-12-10)
xper : 영어를 타이핑 하면서 CamelCase로 쓰고있는 자신을 발견할 때; (2008-12-10)
xper : 문장에 마침표 대신 세미콜론 찍을 때; (2008-12-10)
xper : 우편번호 검색 팝업이 뜨고 검색할 동이름 입력란의 ime모드가 한글로 활성화되어 있지 않은 것을 보며 눈살찌푸릴 때 (2008-12-10)
blueskys : 주소를 넣기 위해 팝업창이 뜨자마자, 한/영을 눌러서 한글주소가 입력되도록 바꿔 놓을 때 (2008-12-10)
chicoo : 피시매장에서 모니터 화면에 Alert 창 띄워져 있을때 지나치지 않고, 확인버튼 눌러줘야 직성이 풀리는 나를 볼때 (2008-12-10)
feedback : 내가 코딩한 프로그램을 일반 유저가 불편없이 사용할때 (2008-12-10)
watman : 친구와 서로의 말싸움이 루프에 빠지지 않았나 검증해본다. (2008-12-09)
watman : 친구랑 말싸움을 했다. 말싸움의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말싸움이 진행된 순서를 거꾸로 되짚어 본다... (2008-12-09)
limhs1529 : 길가고 있는데 특정 기계작동하는 모습이나 사람들이 행동하는 모습볼때 갑자기 어떻게 해야 저렇게 구동시킬 수있을까 라고 생각 할때..-_- (2008-12-09)
hijuniya : 안풀리는 로직때문에 밥먹을때나 이동할때나 해결책을 고민할때. (2008-12-09)
hijuniya : 모든일을 0/1처럼 이분법으로만 생각하려고 할때. 코딩은 애매한건 할수 없으니까. 이거 아니면 저거... (2008-12-09)
dldyddh : 다크 써클이 계속 있을때 (2008-12-09)
teufel1231 : 핫소스 스펠링...hot source 라고 적을때..... 그리고..틀린거 못알아 봤을때.....--.-;;;; 핫소스의 소스는..sauce 입니다.-.- (2008-12-09)
xper : 이 입력란에 태그를 쓰면 Html 인코딩 처리를 안해 보안경고가 뜨는 것에 안타까워 하고, 그 보안경고도 예외처리를 안해서 asp.net 기본 에러페이지(뻘건페이지)가 뜨는 것에 눈살을 찌푸릴 때 (2008-12-09)
xper : while(true) { Write("언제나 나는 개발자다."); } (2008-12-09)
kmymirae : 소스 역주행하다가 중간에 블랙홀(경로가 사라짐) 생겼을때... (2008-12-09)
byunsoo : 한참 일에 열중하다가 보니까...퇴근시간이 훨씬 지났을 때에... (2008-12-09)
acetious : 들여쓰기 안 된 줄들을 보며 열 받아 할때 (2008-12-09)
psy8410 : 웹서핑중 스크립트오류 메시지가 뜨면 유심히 들여다볼때..!! (2008-12-09)
mac999 : 꿈속에서 버그 잡고 있을 때 -.-;;; (2008-12-09)
polaris : 직원들이랑 이야기할때....exception이야 라고 말할때...;;; (2008-12-09)
masse : 메모장에 쓸때도 괄호 열고 바로 닫을때;; (2008-12-09)
moltak : 로직 생각하며 머리를 부여 잡을 때. (2008-12-08)
skybill : 해결되지 않는 로직 처리를 꿈속에서 처리하고 있을때. (2008-12-08)
joono : DevDays 2008 보고 언제 어디서 하는지 찾고있을때... (온라인이었구나;;;) (2008-12-08)
civan : 매일 야근에 이젠 그만둬야지 하면서도 역시 XXX야.. 라는 말을 들으면 흐믓해할때. (2008-12-08)
hongsun2da : 컴퓨터가 주변에 없어면 불안 할때... (이건 중독인가..ㅡ,.ㅡ) (2008-12-08)
enciel : 담배 피면서 머리속으로 코딩하고 있을떄......ㅌㅌㅌ (2008-12-08)
spt48 : 하루라도 PC를 켜고 메일이라도 확인하지 않으면 불안할때... (2008-12-08)
gy7uj : 꿈에서 코딩할때..-_-;; (2008-12-08)
thethe23 : 제품에대해서 설명하는데 제대로 파악못하는 영업팀을 볼때? ㅡㅡ; (2008-12-08)
thinkingim : DevDays2008를 보고 망설임 없이 클릭했을 때? (2008-12-08)
harrison9 : 온라인서점에서 컴퓨터관련 새책이 나오면 언제나 장바구니에 담았나 취소했다를 반복한다.. (2008-12-07)
anecia : 어제 보고 오늘 또 보고 습관처럼 되어버린 컴퓨터 생활... 이런게 개발자가 아닌가요? ^^ (2008-12-07)
anecia : 지금 이시간에도 이렇게 모니터를 지켜 보고 있을때... 새벽 2시가 되어가네요... (2008-12-07)
gdm1234 : 담배에 찌들고, 배는 나오고, 가족한테는 미안하고... (2008-12-07)
kimseontaek : */ (2008-12-06)
꽃미남 : 주위 사람들이 이 url을 보내줄때 (2008-12-06)
ohkebi : 회의할 때 나오는 말들이 머릿속에서 코드로 실시간 번역될 때(한국말보다 코드가 편하다는...?) (2008-12-06)
luckist : 날 기획팀 디자인팀이 꺼려할때;;;;;; (2008-12-05)
poohmij : 음지가 좋아 질 때 (2008-12-05)
euncrystal : always (2008-12-05)
poohmij : 친구들 등.. 사람과의 사이에서 쿼리를 짜고 싶을 때... (2008-12-05)
wildbear : 지하철이나 버스 광고 화면에 오류가 뜬 내용을 보고 있을때 (2008-12-05)
mis7512 : 영화상에서 나오는 프로그램 코드를 유심히 관찰하는 나를 발견할때... (2008-12-05)
runtime : 난... 아래 글들 다 들여쓰기 정렬하고 싶을 뿐이고 ... (2008-12-05)
runtime : 마침표 쓸때마다 코드 인텔리센스 뜨기를 기다릴 뿐이고 ... (2008-12-05)
runtime : 나도 모르게 줄바꿈 태그 넣었을 뿐이고 ... (2008-12-05)
runtime : 런타임 오류 뜨니까 뭔지 궁금해서 들여다 볼 뿐이고 ... (2008-12-05)
runtime : 게다가 내 아이디는 런타임일 뿐이고 ㅡ,.ㅡ;;; (2008-12-05)
lsh3096 : 로직이 구성안되서 고민하는데 꼭 잘려고 하면 생각날때 (2008-12-05)
ohshaker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어제 풀지 못했던 코드가 생각날때 (2008-12-04)
lucky717 : 면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2008-12-04)
aquarius79 : 광고 전광판에 프레임웤 오류창이 떠있는데 그 내용을 자세히 보고 있는 내모습을 발견했을 때... (2008-12-04)
julian : 다른어떤 일보다 코드를 구상하는게 재미있을때 입니다. (2008-12-04)
magpie90 : 혼자 남겨지는 시간들이 외롭지 않을 때...... (2008-12-04)
digo09 : 닳아 있는 Q,W,S,C,V,Z 그리고 Ctrl 키.... 휴,,,, (2008-12-04)
greencanvas : 건강검진 재검받을때 (2008-12-04)
greencanvas : 무심코 지나쳐도 되는걸 자꾸 계산할때 (2008-12-04)
parkbrain : 집에 와선 결코 컴퓨터 보지 않으리라고 지친몸을 이불위에 던졌는데, 어느새 컴퓨터 앞에서 코드 짜고 있는 나를 보면서 ... (2008-12-04)
hkim78 : 디버깅시 많은 에러가 발생한것을 하나하나 잡고 최종적으로 에러 0 이 나올때 만족해 하는 나의 모습 (2008-12-04)
othniel : 상상한것들을 기획하고 만들어 나갈때, 새로나온 기술을 익혀나가며 이것저것 만들어야지 상상할떄 (2008-12-04)
hoons : 소스잃고 백업할때.. (2008-12-04)
Jins : 허리는 굽고...배는 나오고...이티가 되가는 내모습이 이해가갈때;; (2008-12-04)
migurazi : 퇴근중 이상한 느낌에 발밑을 보니, 슬리퍼 신고 퇴근하고 있을때 (2008-12-04)
luckist : 친구에게 하고픈 말을 참으며..그 말을 주석처리하고 싶어질때 (2008-12-04)
haik80 : 친구랑 술한잔 하다가도 잠시 쉬는 타이밍에 머리속으로 코딩해보고 있는 내자신을 발견했을때 (2008-12-04)
schift : 컴퓨터 키면 VS부터 실행할때... (2008-12-04)
RealBasic : 컴퓨터 한대에 운영체제 2개와 모니터 2개가 모든 사람에게 있어 디폴트가 아님을 알때 (2008-12-03)
vaan : 거울 속을 볼 때 마다... (2008-12-03)
vaan : 파견갔다 왔더니 아는 사람이 안 보여... (2008-12-03)
vaan : :wq로 글 쓴 걸 마무리할 때 (2008-12-03)
glisten : 마케팅팀 갔다 돌아온 사무실에 남자가 99%인 것을 보고 (2008-12-02)
taeyo : 이 글들을 보면서 "맞아맞아" 하고 있는 나를 볼 때 (2008-12-02)
may : 주변에 떡진 머리 한 사람이 많이 보일때 (2008-12-02)
bgfriend : 삽질을 안하기 위한 방법을 열심히 강구하다가 그게 결국 또하나의 삽질임을 깨달을 때 (200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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