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복부 강화
비즈니스맨에게 복근과 사근(아랫배 옆면의 근육)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우리 몸에서 힘의 근원은 배에 있다.
힘을 쓰거나 힘에 저항하는 능력은 몸의 중앙에서 나온다.
복근이 약한 사람은 체형이 좋지 않은 경우가 많다.
둔한 동작, 허리 통증, 나쁜 자세, 얕은 호흡 등도 약한 복근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또 복근이 약하면 아래 허리에 부상을 당하기 쉽다.
강한 적응 능력을 갖기 위해서는 배가 튼튼해야 한다.
복근과 사근을 훈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윗몸일으키기다.
윗몸일으키기를 하루에 최소한 100회는 하는 것이 좋다.
#2. 심장 및 폐
행동과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에너지를 증가시키는 능력은
심장과 폐에 깊은 관련이 있다.
비즈니스맨들은 대부분 유산소 운동에 대해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일주일에 3-5회 20-30분간 유산소 운동을 한다면
심장 질환이 크게 줄어든다.
연구 결과 유산소 운동만 계속하는 것보다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을 번갈아 하는 것이 자기단련에 더욱 효과적이라는 결론을 얻었다.
전형적인 유산소 운동은 심장 박동수의 65-85% 강도로 심장과 폐에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를 주는 것이다.
모든 유산소 운동의 끝에는 천천히 걷는 것처럼 동작의 속도를
늦추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3. 근력강화
근육을 강화하다 보면 정신도 강화된다.
힘을 쓰거나 힘을 저항하는 신체적 능력을 강화하다 보면
이성과 감정 역시 강화된다.
자신이 가진 모든 잠재력을 발휘하고 보호하기 위해서는 강화게 단련된
근육이 필요하다.
다양한 도구를 사용하여 운동을 할 수도 있고,
팔굽혀펴기처럼 몸만 가지고 운동을 할 수도 있다.
30세 이후의 성인은 노화로 인해 10년마다 근력이 10퍼센트씩 감소한다.
한편 복근과 사근을 제외한 근육은 회복되는데
최소한 48시간을 요구하기 때문에 이틀에 한번씩 운동하는 것이 좋다.
#4. 유연성 유지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이성적, 감정적, 신체적으로 유연성이 떨어진다.
근육을 유연하게 유지할 수 있다면
부상 위험이 줄어들 것이다.
유연성이 부족하다면 자기 단련이 필요하다.
항상 5-7분의 준비운동을 한 후 스트레칭을 시작하라.
근육이 준비되지 않았을 때 평소보다 많이 잡아 당긴다면 부상을 당하기
쉬우므로 주의한다. 매일 10-15분의 유연성 훈련을 더하라.
-출처: 제임스 E. 로어, <유쾌한 스트레스 활용법 7>, 21세기북스, pp.81-88
[공병호]
2009년 11월 3일
리스트를 만든다는 것... 메뉴판은 그 식당이 내놓지 않는 음식도 알려준다
불행히도 많은 사람들은 리스트 만드는 것을 꺼려한다. 리스트를 만들려면 많은 고민과 선택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바로 그것이 핵심이다.
리스트를 만들려면 '자신이 원하는 것과 원하지 않는 것'을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 식당의 메뉴판은 그 식당에서 어떤 음식을 내놓는지도 알려주지만 그 식당에서 내놓지 않는 음식도 알려준다. (99p)
밥 보딘 지음, 김명철 옮김 'WHO 후 - 내 안의 100명의 힘' 중에서 (웅진지식하우스(웅진닷컴))
"식당의 메뉴판은 그 식당에서 어떤 음식을 내놓는지도 알려주지만, 그 식당에서 내놓지 않는 음식도 알려준다.
그렇습니다. 식당 주인이 메뉴판을 만든다는 것은 그가 '선택'을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그 선택은 제공할 음식을 택하는 것은 물론, 제공하지 않을 음식도 택하는 것입니다.
내가 무엇을 잘할 수 있는지, 내가 서비스하기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해보고는 싶지만 내가 잘하지 못하니 빼야하는 것은 무엇인지... 많은 고민 끝에 내리는 선택일 겁니다.
이것이 바로 '리스트'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데 메뉴판을 만들지 않고 식당을 운영하는 식당 주인은 없지만, 자신의 삶의 리스트를 만들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은 많습니다.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나의 목표는 어느 것인지, 내게 소중한 사람들은 누구누구인지... 반대로 나의 목표에서 제외해아할 것들은 무엇인지... 고민하고 선택해 나의 리스트를 만들지 않고 지내는 이들이 많다는 얘깁니다.
리스트를 만들어야 고민을 하고 선택하게 됩니다. 그래야 나의 목표, 내게 소중한 것,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반대의 것들이 무엇인지 스스로도 명확히 인식할 수 있게 됩니다.
[예병일의 경제노트]
리스트를 만들려면 '자신이 원하는 것과 원하지 않는 것'을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 식당의 메뉴판은 그 식당에서 어떤 음식을 내놓는지도 알려주지만 그 식당에서 내놓지 않는 음식도 알려준다. (99p)
밥 보딘 지음, 김명철 옮김 'WHO 후 - 내 안의 100명의 힘' 중에서 (웅진지식하우스(웅진닷컴))
"식당의 메뉴판은 그 식당에서 어떤 음식을 내놓는지도 알려주지만, 그 식당에서 내놓지 않는 음식도 알려준다.
그렇습니다. 식당 주인이 메뉴판을 만든다는 것은 그가 '선택'을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그 선택은 제공할 음식을 택하는 것은 물론, 제공하지 않을 음식도 택하는 것입니다.
내가 무엇을 잘할 수 있는지, 내가 서비스하기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해보고는 싶지만 내가 잘하지 못하니 빼야하는 것은 무엇인지... 많은 고민 끝에 내리는 선택일 겁니다.
이것이 바로 '리스트'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데 메뉴판을 만들지 않고 식당을 운영하는 식당 주인은 없지만, 자신의 삶의 리스트를 만들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은 많습니다.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나의 목표는 어느 것인지, 내게 소중한 사람들은 누구누구인지... 반대로 나의 목표에서 제외해아할 것들은 무엇인지... 고민하고 선택해 나의 리스트를 만들지 않고 지내는 이들이 많다는 얘깁니다.
리스트를 만들어야 고민을 하고 선택하게 됩니다. 그래야 나의 목표, 내게 소중한 것,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반대의 것들이 무엇인지 스스로도 명확히 인식할 수 있게 됩니다.
[예병일의 경제노트]